비자와 엠페사, 오나프리크가 콩고민주공화국에서 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을 이용한 국경 간 모바일 거래 결제 시범사업을 시작했다고 오데일리가 보도했다.
이번 시범사업은 모바일 지갑의 해외 충전, 국제 상거래 결제, 송금 등을 대상으로 한다. 세계은행은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의 국경 간 송금 비용이 평균적으로 송금액의 약 8%에 달한다고 추정하고 있다.
비자는 앞서 아프리카 암호화폐 거래소 옐로카드와 협력해 스테이블코인 자금 관리와 국제 결제 활용 방안을 모색한 바 있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