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한국 투자자들이 올해 상반기 개별 종목과 ETF를 통해 중국 자산 28억1900만달러어치를 매수했다.
A주 매수액은 전년 동기 대비 130.55% 증가했다. 반도체 장비업체 북방화창이 약 3394만달러로 매수액 1위를 기록했고, 캄브리콘 2728만달러, CATL 1254만달러가 뒤를 이었다.
홍콩 증시에서는 SMIC와 미니맥스 매수액이 상위권을 차지했다. 스탠다드차타드 애널리스트는 해외 자금의 중국 자산에 대한 태도가 근본적으로 달라졌다고 평가했다.
한국 자금은 반도체뿐 아니라 서버, 데이터센터, 전력, 네트워크 등 AI 인프라 관련 분야로도 확산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