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는 온체인 애널리스트 위진을 인용해 한 고래가 이날 '바이낸스 라이프' 700만개, 약 495만달러어치를 추가로 차익실현했다고 보도했다.
이 가운데 690만개, 약 488만달러어치는 바이낸스로 이체됐고, 10만개는 온체인에서 BNB로 매도돼 약 7만달러로 전환됐다.
해당 고래는 지난해 10월 '바이낸스 라이프' 배포 직후 30분 안에 2.14 BNB, 당시 약 2,480달러를 투입해 1,850만개를 매수한 뒤 최근까지 보유했다.
이 지갑은 지난 6월부터 매도를 시작해 현재까지 1,050만개, 약 733만달러어치를 처분했으며, 여전히 800만개, 약 571만달러어치를 보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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