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베이스 인스티튜셔널은 비트코인이 여러 거시 악재 속에서도 상대적으로 제한적인 하락에 그치며 시장 바닥 형성 가능성을 보였다고 분석했다.
출처에 따르면 코인베이스 인스티튜셔널은 X를 통해 비농업 고용지표가 예상치를 밑돌았지만 중동 분쟁 격화로 인플레이션 우려가 다시 부각되면서 시장이 장기 고금리 환경을 반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코인베이스는 이런 환경에서 비트코인이 약 2% 하락하는 데 그쳤다며 이는 매도 압력이 완화되고 바닥 다지기 과정이 진행 중일 수 있음을 시사한다고 설명했다.
또 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은 2024년 1월 이후 약 두 배로 늘었지만 실체 조정 거래량은 4~5배 증가했다며, 스테이블코인이 단순 대기자금이 아니라 실제 결제에 더 많이 쓰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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