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빈 워시 미 연방준비제도 의장이 가상자산이나 스테이블코인 시장에서 대규모 인출 사태가 발생해도 구제에 나서지 않겠다고 밝혔다.
출처 오데일리에 따르면 워시 의장은 7월 14일 하원 금융서비스위원회 청문회에서 “연준은 가상자산을 포함해 구제금융 사업을 하길 원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는 또 연준이 6월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3.5~3.75%로 동결했다며, 지속적인 고물가를 용인할 여지가 없고 물가 안정 회복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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