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투홀딩스가 미국에서 증권 사기 및 지배인 책임 위반 혐의로 주주 집단소송을 당했다.
PANews가 재신망을 인용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한 투자자는 최근 미국 뉴욕 남부연방지방법원에 푸투홀딩스와 창업자 겸 회장 겸 최고경영자 리화, 최고재무책임자 천위를 상대로 증권 집단소송을 제기했다.
소송은 이들이 미국 1934년 증권거래법상 증권 사기 및 지배인 책임 관련 규정을 위반했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앞서 마켓메이커 서스케해나와 시타델 증권은 푸투홀딩스와 타이거증권의 옵션 내부자 거래 관련자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도 서스케해나의 제보를 토대로 푸투와 타이거증권 관련 미국 주식 옵션 내부자 거래 의혹 조사에 착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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