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창신테크의 위안위안 부사장 겸 이사회 비서는 2025년 하반기 실적 증가가 AI 기반 DRAM 수요 확대와 업계 수급 긴장에 따른 것이라고 밝혔다.
다만 DRAM 업황은 경기 순환성이 강하고 가격 변동이 커 AI 발전이 실제 시장 수요로 이어질지는 불확실하다고 설명했다. 회사는 기술 고도화, 생산능력 최적화, 비용 관리로 변동성 대응력을 높이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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