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는 연합뉴스를 인용해 한국의 올해 1인당 GDP가 3만9164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한국 기획재정부와 한국은행, 국가데이터처 자료를 종합한 결과 올해 1인당 GDP는 전년 대비 2750달러, 7.6% 증가할 것으로 예상됐다.
증가 폭은 2021년 11.5% 이후 약 5년 만에 가장 큰 수준이다. 반도체 성수기에 따른 수출 증가가 주요 배경으로 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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