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센 CEO 알렉스 스바네비크가 애플에 대해 다시 강세 전망으로 돌아섰다고 밝혔다.
출처에 따르면 스바네비크는 시리 성능 개선, 기기 내 AI 추론 발전, 신임 CEO 후보, 탄탄한 현금흐름, 브랜드 가치를 애플의 주요 강세 요인으로 꼽았다.
그는 iOS 27 베타에서 시리 사용성이 개선됐고 검색 기능도 진전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소형 AI 모델 발전으로 애플 기기에서 직접 AI를 구동하는 온디바이스 AI가 강화되면 프라이버시와 응답 속도 측면에서 경쟁력이 커질 수 있다는 설명이다.
스바네비크는 애플의 잉여현금흐름과 기술 업계 내 브랜드 영향력도 장기 가치의 핵심 기반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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