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냐 대통령 웹사이트 해킹…5비트코인 몸값 요구

| 토큰포스트 속보

케냐 정부가 윌리엄 루토 대통령 공식 웹사이트 해킹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고 PANews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공격자는 해당 사이트를 일시적으로 마비시키고 메인 화면을 변조한 뒤 5비트코인을 몸값으로 요구했다.

윌리엄 카보고 케냐 정보통신디지털경제부 장관은 법집행기관과 정보통신기술청이 즉시 사이버보안 대응 절차를 가동했으며, 포렌식 조사를 위해 해당 포털의 공개 접근을 일시 제한한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민감 정보에 대한 무단 접근이나 데이터 유출, 정보 손실 정황은 확인되지 않았으며 정부 디지털 서비스는 정상 운영 중이라고 당국은 설명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많이 본 기사

지금 꼭 알아야 할 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