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전역체인상이 글로벌 생태계 온라인 발표 행사를 마쳤다. 약 20개국·지역에서 6000명가량이 참여했으며, 회사는 산업 자본화와 증권형 토큰(STO) 사업 확대를 내세웠다.
전역체인상은 행사에서 신금융상학원 출범과 2026~2027년 글로벌 생태계 전략도 공개했다.
핵심 인프라인 웹브리지 증권과 오민 마켓은 이미 출시됐으며, 공개 테스트 기간 누적 가입자는 20만명, 단일 STO 생태계 거래액은 3억달러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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