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연구·컨설팅 업체 해즈플로 창립자 파벨 파라모노프가 엑스를 통해 회사를 폐쇄한다고 밝혔다.
파라모노프는 이번 결정이 불가피했다며 현재 암호화폐 업계에 실망감을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최소 한 달간 휴식을 취한 뒤 향후 방향을 결정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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