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런스코인, 오라클 가격 조작에 99% 폭락

| 토큰포스트 속보

알고리즘 스테이블코인 밸런스코인이 오라클 가격 조작 공격으로 99% 이상 급락했다.

우블록체인에 따르면 밸런스코인은 1달러 부근에서 0.0014달러까지 하락하며 명목 시가총액 약 350만달러 대부분이 증발했다.

블록체인 보안업체 슬로우미스트는 공격자가 프로토콜에 비정상적으로 낮은 비트코인 가격을 입력한 뒤 청산 대상이 아닌 금고를 청산하고, 단일 거래로 42DAO에서 약 91만2000달러를 빼냈다고 설명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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