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의 태양광 제조 자립 정책이 국산 태양광 셀 부족으로 생산 차질을 겪고 있다.
Irina Slav에 따르면 인도 내 패널 공장들이 국산 셀 공급 부족으로 가동을 멈추고 있으며, 이는 재생에너지 투자와 인도의 2030년 청정에너지 목표에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
앞서 인도는 해외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태양광 제조 국산화를 추진해 왔지만, 핵심 부품 공급이 따라가지 못하면서 산업 전반에 병목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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