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서니 스카라무치가 CNBC에서 미국 가상자산 규제 법안인 클래리티법이 본회의에 오르면 통과될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다.
스카라무치는 법안이 본회의에 상정되지 못하면 사실상 폐기될 수 있다며, 브라이언 암스트롱 코인베이스 CEO와 같은 업계 인사들이 미국 밖에서 사업을 확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클래리티법은 미국 내 가상자산 시장 구조와 규제 관할을 명확히 하기 위한 법안으로, 업계는 규제 불확실성 해소 여부를 주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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