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상원이 트럼프 대통령의 이란 관련 군사 행동을 제한하는 결의안을 부결했다.
PANews는 CCTV를 인용해 현지시간 23일 미국 상원이 해당 결의안을 찬성 49표, 반대 47표로 부결했다고 보도했다. 이 결의안은 민주당 주도로 추진됐으며, 의회 승인 없이 트럼프 행정부가 이란에 군사 행동을 하는 것을 막기 위한 내용이다.
앞서 미국 하원은 트럼프 행정부에 이란과의 전쟁 중단을 재차 요구하는 결의안을 통과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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