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스크가 소셜미디어 플랫폼 X의 기본 시스템을 포함한 전체 코드를 오픈소스로 공개하고, 독립 기관을 통한 운영 시스템 감사를 받겠다고 밝혔다.
오데일리에 따르면 머스크는 최근 사이버 보안 취약점 점검 완료 후 이같이 밝히며, 공개와 투명성이 신뢰 구축의 핵심이라고 말했다.
제3자 감사는 공개된 오픈소스 코드와 실제 운영 시스템이 일치하는지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앞서 X는 추천 알고리즘과 일부 AI 관련 모듈을 순차적으로 오픈소스로 공개한 바 있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