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빈후드 체인의 토큰화 실물자산(RWA) 가치가 약 7,000만 달러로 늘며 2주도 안 돼 약 5배 증가했다고 코인데스크가 보도했다.
로빈후드 체인은 지난 7월 1일 온체인 주식·ETF 거래 플랫폼을 표방하며 출시됐다. 초기 거래는 밈코인이 주도했으나 최근 게임스톱·엔비디아·스페이스X 등 토큰화 주식 거래가 확대되고 있다.
게임스톱 토큰화 주식의 일일 거래량은 2,660만 달러, 엔비디아는 1,400만 달러, 스페이스X는 640만 달러로 집계됐다. 토큰화 주식 12개가 일일 거래액 50만 달러를 넘었고, 이 중 5개는 100만 달러를 초과했다.
체인의 총예치금(TVL)은 7월 중순 이후 약 3배 늘어난 3억1,200만 달러다. 일일 탈중앙화거래소(DEX) 거래량은 6억 달러를 넘어섰고, 30일 거래량은 1억3,800만 건을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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