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비트멕스가 미국 뉴욕남부지방법원에서 BKX 서비스와 데이비드 남다르가 제기한 집단소송 제안에 직면했다.
원고 측은 비트멕스가 레버리지 포지션 강제청산 구조를 설계해 거래자에게 반환돼야 할 622.66 BTC를 보유했다고 주장했다.
이번 소송은 암호화폐 파생상품 거래소의 청산 절차와 고객 자산 처리 방식에 대한 문제 제기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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