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악시오스는 소식통 2명을 인용해 트럼프 대통령이 금요일 미군에 이란에 대한 신규 공습을 하지 말라고 지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지시는 미국이 13일 연속 이란을 공격한 뒤 나온 것으로, 일회성 조치인지 휴전성 국면의 지속을 뜻하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소식통은 미군이 대규모 작전 재개 가능성에 대비한 계획은 계속 마련하고 있지만, 트럼프 대통령이 이를 추진하라는 명령은 내리지 않았다고 전했다.
또 오만 대표단은 금요일 테헤란에 도착해 호르무즈 해협 관련 새 합의를 논의했으며, 협상에 진전이 있어 주말 중 오만과 이란 간 합의가 이뤄질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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