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갤럭시 리서치 책임자는 X를 통해 “현재 증가 속도를 기준으로 하면 최근 가속세가 이어지더라도 활성화 블록 도달 시점의 BIP-110 신호 지지율은 강제 활성화 기준인 55%보다 51%포인트 이상 낮을 것”이라고 밝혔다.
BIP는 비트코인 개선 제안으로, 네트워크 변경 논의 과정에서 채굴자와 노드 등 참여자의 지지 신호가 주요 판단 기준으로 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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