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개방형 가중치 인공지능(AI) 모델 확대를 촉구한 공개 서한의 연서 기관이 50곳으로 늘었다.
오데일리에 따르면 황 CEO가 소셜미디어에 공유한 ‘개방형 가중치와 미국 AI 리더십’ 서한은 당초 25개 기관이 참여했으나, 현재 연서 기관 수가 두 배로 증가했다.
신규 참여 기관에는 오픈AI, 구글, AMD, 시스코, 클라우드플레어, 깃허브, 블록, 올라마 등이 포함됐다. 반면 앤트로픽과 아마존은 명단에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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