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News에 따르면 다음 주 시장은 연준의 FOMC 금리 결정과 미국 6월 근원 PCE, 2분기 GDP 속보치, 영란은행 금리 결정 등을 주시한다. 에너지 가격 상승과 관세, AI 투자 확대에 따른 인플레이션 우려가 커진 가운데 매파적 신호 여부가 위험자산 투자심리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주요 일정은 한국시간 기준 30일 오전 3시 FOMC 금리 결정, 오전 3시30분 연준 의장 워시 기자회견, 오후 9시30분 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6월 근원 PCE·2분기 GDP 속보치 발표다. 30일 오후 8시에는 영란은행이 금리를 결정한다.
31일 오후 6시 유로존 7월 CPI 속보치가 발표된다. 같은 주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아마존, 퀄컴, SK하이닉스 등 주요 기술기업 실적도 예정돼 있어 기술주와 암호화폐 등 위험자산 변동성이 커질 수 있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