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살바도르가 올해 비트코인을 200개 이상 추가 매입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국제통화기금(IMF) 등의 압박 속에서도 매도 없이 매입 기조를 이어가고 있다는 내용이다.
출처 @pete_rizzo_에 따르면 엘살바도르는 올해 들어 비트코인 200개 이상을 공식 매입했으며, 하락장 동안 매일 1BTC를 사들이고 있다. 그는 엘살바도르가 아직 보유 비트코인을 매도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엘살바도르는 앞서 비트코인을 법정화폐로 채택한 뒤 국가 차원의 비트코인 보유 전략을 이어왔다. 이번 발언은 IMF 등 국제기구의 정책 조정 압박이 지속되는 가운데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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