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타만항 인근에서 원유 탱커 부르다(BOURDA)호가 우크라이나 드론 공격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피해 규모와 인명 피해, 운항 차질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크립토브리핑(Crypto Briefing)은 관련 보도에서 이번 사안이 해상 긴장 고조를 보여주며 지역 안정성과 지정학적 전략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전했다.
원유 탱커와 흑해 항로가 맞물린 사안인 만큼 유가와 해상 운송에 미칠 영향은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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