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가 트럼프 대통령의 대이란 대규모 타격 계획에 우려를 표하고 자제를 촉구했다는 외신 보도가 나왔다.
블록비츠는 미 매체 보도를 인용해 사우디 왕세자가 해당 계획에 대해 우려를 나타냈다고 전했다. 보도 내용은 트럼프 대통령에게 자제를 촉구했다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구체적인 타격 계획의 내용과 사우디 측 발언의 공식 확인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중동 정세와 원유·가상자산 시장에 미칠 영향도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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