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재무상이 엔화 약세를 억제하기 위한 미일 공동 대응을 3일 발표할 예정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공동 대응은 도쿄와 워싱턴이 이미 취한 조치로 전해졌다.
중국 금융정보업체 진스(金十)는 가타야마 사쓰키(片山皋月) 일본 재무상이 3일 도쿄와 워싱턴이 엔화 가치 하락을 막기 위한 공동 행동에 나섰다고 발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진스는 미일의 엔화 공동 개입이 계속 진행 중이라고도 전했다. 다만 구체적인 개입 방식과 규모, 미국 측 발표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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