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보유 기업 스트래티지(Strategy)가 2분기 82억 달러(약 11조4000억원)의 손실을 냈고, 코인베이스(Coinbase) 매출은 19% 감소했다.
크립토포테이토는 스트래티지가 분기 손실에도 비트코인(BTC) 보유량을 늘리고 미상환 전환사채 축소를 이어갔다고 보도했다.
이번 실적은 비트코인 보유 확대와 거래소 매출 둔화가 같은 분기에 드러난 사례다. 코인베이스의 매출 감소 배경과 스트래티지 손실 요인은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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