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상원 지도부가 8월 휴회에 들어가기 전 가상자산 규제 법안인 클래리티 법안(CLARITY Act) 표결을 추진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비트코인 히스토리언(The Bitcoin Historian) X 계정은 4일 존 튠(John Thune) 미 상원 원내대표가 펀치볼에 “마칠 때까지 회기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게시물은 이 발언이 클래리티 법안 표결을 가리킨다고 주장했다. 표결이 이뤄질 경우 법안의 상원 처리 절차가 한 단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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