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상원이 8월 휴회 전 클래리티 법안을 진전시킬 수 있는 기간이 나흘 앞으로 다가왔다. 백악관이 윤리 조항 절충안을 검토하는 가운데 여야 협상은 아직 마무리되지 않았다.
비트코인닷컴 뉴스는 미 상원이 좁아진 입법 일정 안에서 디지털자산시장 명확화법(CLARITY Act) 처리를 추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법안의 윤리 조항을 둘러싼 이견이 초당적 합의를 지연시키고 있다.
백악관의 절충안 검토와 여야 협상이 이어지는 가운데, 상원이 8월 휴회 전 법안을 진전시킬지는 아직 불확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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