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편의점 대기업 로손(Lawson)이 8월 6일과 17일 도쿄 매장 두 곳에서 일본 최초로 기존 POS 단말을 이용한 스테이블코인 결제 실증 실험을 진행한다.
파뉴스(PANews)는 공식 소식을 인용해 로손이 엔화 스테이블코인 JPYC와 달러 스테이블코인 USDC·USDT 결제를 시험한다고 4일 전했다. 결제 처리는 캐널 페이먼트 서비스(Canal Payment Service)의 다중 코드 결제 게이트웨이 PAYTREE가 맡아 별도 단말기를 설치하지 않는다.
8월 6일에는 로손 다카나와 게이트웨이 시티점에서 해시포트 월렛(HashPort Wallet)으로 JPYC를 결제한다. 8월 17일에는 로손 게이트시티 오사키 아트리움점에서 메타마스크(MetaMask)를 이용해 USDC·USDT·JPYC 결제를 시험한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