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주 대법원이 예측시장 플랫폼 칼시(Kalshi)에 대한 뉴욕주의 예비금지명령 신청을 기각했다. 해당 사건은 이미 연방법원으로 이송됐다.
더블록은 뉴욕주 법원이 주정부의 신청을 기각했다고 전했다. 뉴욕주는 지난주 칼시가 주내에서 불법 도박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소송을 제기했다.
이번 소송은 칼시의 예측시장 서비스에 주 도박법을 적용할 수 있는지를 둘러싼 분쟁으로, 연방법원에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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