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상원의 여름 휴회를 앞두고 클래리티 법안 처리가 지연될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윤리 조항을 둘러싼 이견이 법안 처리의 걸림돌로 지목됐다.
비트코인 히스토리언(The Bitcoin Historian) X 계정은 4일 찰스슈왑(Charles Schwab) 관계자의 발언 영상을 게시했다. 영상에서 관계자는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며 “이번 주 말이면 상원이 여름 휴회에 들어간다”고 말했다.
관계자는 가을에도 법안 처리가 진전될지 회의적이라며 상원의 즉각적인 대응을 촉구했다. 다른 국가들이 암호화폐 규제를 도입하는 가운데 미국이 뒤처지고 있다는 주장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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