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얼 퍼거슨 "BTC, 특수한 '디지털화폐'...시세 지속 상승"

| Coinness 기자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글로브에 따르면 세계적인 경제사학자이며 2004년 타임지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 중 한 명으로 선정된 니얼 퍼거슨(Niall Ferguson) 하버드대학교 교수가 최근 인터뷰에서 "비트코인(BTC)는 현금과 같은 지급 수단이라기 보다는 특수한 형태의 '디지털 금'이다. 전반적으로는 지속적으로 시세가 상승할 것"이라며 "BTC는 '거품'을 만들고 '거품'이 다시 붕괴되는 과정을 겪으면서 끊임없이 새로운 '거품'을 만들어 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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