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억달러 인수 협상, 스트라이프가 오픈라우터 노린다

| 토큰포스트 속보

결제업체 스트라이프(Stripe)가 AI 모델 중개 플랫폼 오픈라우터(OpenRouter)를 약 100억 달러(약 14조3000억원)에 인수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다. 거래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양사가 인수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고 PANews는 전했다.

오픈라우터는 하나의 인터페이스로 수백 개 AI 모델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개발자 500만명 이상을 고객으로 두고 있다. 스트라이프는 공식 발표에서 2026년 1월 기준 오픈라우터가 자사의 결제·청구·세금 계산·부정거래 방지 서비스를 이용한다고 밝혔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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