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래티지(Strategy)가 비트코인(BTC) 매도와 보통주 발행으로 총 3억9530만 달러(약 5653억원)를 확보했다. 이 가운데 일부를 STRC 자사주 매입에 투입하고 현금 보유액을 40억 달러(약 5조7200억원)로 늘렸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된 자료에 따르면 스트래티지는 비트코인 1638개를 평균 6만3957달러에 매도해 1억470만 달러(약 1497억원)를 확보했다. 보통주(MSTR) 301만1361주도 발행해 2억9060만 달러(약 4156억원)를 조달했다.
스트래티지는 STRC 91만2143주를 8120만 달러(약 1161억원)에 자사주로 매입했다. 현금 보유액은 40억 달러로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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