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 주소 활동과 고래 지갑의 대규모 전송이 수개월 만의 최고 수준으로 늘었다. 콜드카드 관련 혼선 이후 자금 이동이 확산한 것으로 나타났다.
크립토포테이토(CryptoPotato)는 콜드카드 사태의 여파로 비트코인 보유자들이 자금을 옮기면서 주소 활동과 고래 거래가 함께 증가했다고 전했다.
이번 움직임은 대규모 보유 지갑을 중심으로 나타났다. 다만 자금의 최종 목적지와 이동 배경은 확인되지 않았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