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주요 해운사들이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부과를 차단해달라며 유엔에 개입을 요청했다.
이번 요청은 이란이 해협을 지나는 선박에 통행료를 물리려는 움직임에 대응한 것이라고 크립토브리핑(Crypto Briefing)은 전했다.
이 사안이 글로벌 교역과 에너지 시장의 교란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크립토브리핑은 지적했다. 지정학적 긴장과 경제 불확실성을 동시에 키우는 요인이라는 것이다.
유엔이 해운사들의 요청을 어떤 절차로 다룰지는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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