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B 비중 30.6%…그레이스케일 펀드 1순위로 올라섰다

| 토큰포스트 속보

그레이스케일 인베스트먼트(Grayscale Investments)의 스마트 콘트랙트 펀드에서 BNB가 비중 30.6%로 최대 보유 자산에 올랐다. 그동안 상위를 지켰던 이더리움(ETH)과 솔라나(SOL)는 1순위에서 밀려났다.

이번 구성 변경은 그레이스케일이 5일(현지시간) 공개한 2분기 정기 리밸런싱에 담겼다. 조정된 포트폴리오는 3일부터 효력이 발생했다. 그레이스케일은 BNB 비중을 늘리는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 기존 보유 종목 여러 개의 비중을 줄였다고 비인크립토(BeInCrypto)는 전했다.

이더리움과 솔라나의 조정 후 비중, 함께 축소된 나머지 종목은 확인되지 않았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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