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상의 지갑에서 비트코인(BTC) 1000개가 바이낸스US로 이체됐다. 이체 규모는 6463만7362달러(약 920억원)다.
고래 추적 서비스 웨일얼럿(Whale Alert)의 X 계정은 6일(현지시간) 이 같은 이체 내역을 게시했다. 게시물에는 해당 거래를 비트코인 네트워크에서 조회할 수 있는 주소가 함께 담겼다.
이체 금액을 1000개로 나누면 비트코인 1개당 약 6만4637달러다. 이체를 실행한 주체와 자금의 성격은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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