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미국 뉴멕시코주 법원이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 모회사 메타에 5억6700만달러 지급을 명령했다.
브라이언 비드십 판사는 이 가운데 4억2000만달러를 청소년 치료 서비스에 사용하고, 나머지는 향후 5년간 홍보·예방·검사 서비스와 관련 비용에 투입하도록 했다.
이번 판결은 메타 산하 플랫폼이 청소년에게 미친 영향과 관련한 소송에 따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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