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인민은행 상하이본부, 가상화폐 투기 위험 단속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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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인민은행 상하이본부가 가상화폐 거래 투기 위험에 대한 방지와 처리를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오데일리에 따르면 중국 인민은행 상하이본부는 하반기 업무회의에서 시스템적 금융 리스크를 막기 위해 금융기관 모니터링과 불법 금융 활동 단속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관할 기관의 인터넷 금융상품 마케팅 행위도 규범화할 방침이다.

이번 발언은 중국 당국이 가상화폐 거래와 투기 행위를 금융 리스크 요인으로 보고 관리 기조를 이어가는 가운데 나왔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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