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일러 "비트코인엔 클래리티 법안 불필요… 명확성 필요한 쪽은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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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세일러(Michael Saylor) 스트래티지(Strategy) 설립자가 비트코인(BTC)에는 클래리티 법안(Clarity)이 필요하지 않다는 주장을 내놨다. 정작 명확성이 필요한 쪽은 미국이라는 것이다.

세일러 설립자의 X 계정에는 "비트코인에는 클래리티 법안이 필요하지 않으며, 미국에 필요한 것은 명확성이다"라는 글이 올라왔다. 이 게시물은 7일 PANews가 전했다.

이번 주장은 X 게시물 한 건으로 나온 것으로, 세일러 설립자가 법안의 어느 대목을 겨냥했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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