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한국 대체거래소 넥스트레이드는 8월 12일부터 당일 상한가와 하한가 주문을 일시적으로 금지한다.
넥스트레이드는 일부 종목이 장전 거래에서 상한가 또는 하한가로 체결된 사례가 있다며, 거래량이 적어도 가격 왜곡을 유발할 수 있다는 시장 우려를 반영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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