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재무부, 이란 자금 이전 지원 혐의로 셸빗·아반 테더 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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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재무부가 가상자산 거래소 셸빗과 아반 테더를 제재했다. 두 거래소가 이란의 자금 이전과 제재 회피를 도왔다는 이유다.

오데일리에 따르면 이번 조치는 미국이 2026년 이란 관련 가상자산 활동 단속을 이어가는 과정에서 나왔다. 제재 대상에는 노비텍스 등 이란 거래소와 이란 중앙은행 연계 가상자산 지갑도 포함됐다.

미 재무부는 미·이란 전쟁 기간 이란 관련 자금을 처리한 스테이블코인 발행사와 거래소를 함께 겨냥한 것으로 전해졌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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