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앤절라 알소브룩스 미국 상원의원은 클래리티법 표결 지연과 관련해 “1년 넘게 초당적으로 협력해 왔다”며 “작업을 계속할 것이며 클래리티법을 제대로 마련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클래리티법은 미국 디지털자산 시장 규제 체계를 정비하기 위한 법안으로, 업계는 법안 처리 여부가 향후 암호화폐 규제 방향에 영향을 줄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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