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빈후드 체인, 출시 한 달여 만에 TVL 8억달러 근접

| 토큰포스트 속보

로빈후드 체인의 총예치금(TVL)이 출시 한 달여 만에 8억달러에 근접했고, 누적 거래는 2억건을 넘어섰다고 오데일리가 보도했다.

로빈후드 가상자산 부문 책임자 요한 케르브라트는 기존 보안성과 탈중앙화 기반을 활용하기 위해 이더리움 레이어2 네트워크를 선택했으며, 자원은 제품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로빈후드 체인은 로빈후드의 중개 서비스를 온체인으로 확장하기 위한 네트워크다. 이용자는 약 200종의 토큰화 주식 거래, 실물자산 매매, 스테이블코인 대출, 무기한계약 거래를 이용할 수 있다.

케르브라트는 개발자 활동도 네트워크 채택을 평가하는 주요 지표라고 설명했다. 로빈후드는 토큰화 주식과 파생상품뿐 아니라 밈코인도 지원해, 기존 블록체인 이용자 경쟁보다 신규 가상자산 이용자 유입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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