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상원 다수당 원내대표가 클래리티 법안(CLARITY Act)에 대한 토론종결(클로처) 절차를 신청했다는 주장이 8일(현지시간) 제기됐다. 비트코인 역사가로 알려진 피트 리조(Pete Rizzo) X 계정은 이 법안이 상원 본회의 표결 단계로 넘어갔다고 전했다.
리조 계정은 게시물에서 "이제 공식이다. 상원 전체 표결로 간다"라고 적었다. 이어 상원 표결 뒤 하원 표결과 트럼프 대통령 서명으로 절차가 이어질 것이라고 주장했다. 게시물에는 영상이 함께 첨부됐다.
클로처는 미국 상원에서 안건에 대한 토론을 종결하고 본회의 표결로 넘기기 위해 밟는 절차다.
이번 주장은 개인 X 계정 게시물에 근거한 것으로, 상원 다수당 원내대표 측의 공식 발표는 확인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