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DC 1억7,450만개, 아베서 고래 지갑으로 옮겨졌다

| 토큰포스트 속보

스테이블코인 USD코인(USDC) 1억7,450만개가 디파이 대출 프로토콜 아베(Aave)에서 고래 지갑으로 이동했다. 전송 규모는 1억7,452만 달러(약 2,464억원)로, 이더리움 네트워크에서 처리됐다.

온체인 추적 서비스 웨일얼럿(Whale Alert)은 8일 X 계정에 이 거래를 게시하며 수취 주소를 '언노운 웨일 1(Unknown Whale 1)'로 표기했다. 지갑 소유자와 자금 이동 목적은 확인되지 않았다.

웨일얼럿은 일정 규모 이상의 온체인 전송을 자동으로 탐지해 공개하는 서비스로, 소유자를 특정하지 못한 주소에는 '언노운 웨일' 라벨을 붙인다. 게시물에는 해당 이더리움 거래 해시가 함께 첨부됐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많이 본 기사

지금 꼭 알아야 할 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