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보유자 32~56%만 신고 추정…미 국세청 추적 강화

| 토큰포스트 속보

미국에서 암호자산을 보유한 납세자 가운데 관련 거래를 연방정부에 신고하는 비율이 32~56%에 그친다는 추정이 나왔다. 미국 국세청(IRS)은 암호자산 거래에 대한 세무 추적을 강화하고 있다.

CNBC는 이런 추정을 담은 연구 결과를 소개하며 국세청의 추적 강화 움직임을 보도했다. 암호자산 거래가 여러 거래 플랫폼에 나뉘어 이뤄지는 구조가 신고 누락이 생기는 배경으로 지목됐다.

추정 폭은 32%에서 56%까지 벌어져 있다. 추정의 근거가 된 연구의 주체와 조사 시점은 확인되지 않았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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